여름 전기요금 줄이는 에어컨 습관 5가지
허니팁 에디터
2026년 08월 05일 · 읽는 시간 1분

껐다 켜는 게 더 비싸요
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한 뒤엔 전력을 조금씩만 씁니다. 반대로 처음 켤 때 가장 많은 전기를 쓰죠. 그래서 잠깐 나갔다 온다고 껐다 켜면 오히려 요금이 더 나옵니다. 1시간 이내 외출이면 켜 두는 편이 이득이에요.
26~27도 + 선풍기 조합
설정 온도를 1도 올릴 때마다 소비 전력은 약 7% 줄어듭니다. 26~27도에 맞추고 선풍기로 찬 공기를 순환시키면 체감 온도는 그대로면서 요금은 눈에 띄게 내려가요.
나머지 세 가지
- 필터는 2주에 한 번 청소 — 막히면 전기를 더 먹어요
- 실외기 주변은 뚫어두기 — 열이 갇히면 효율이 떨어집니다
- 취침엔 ‘열대야’ 모드 or 2시간 예약으로 새벽 과냉 방지
다섯 가지 중 두세 개만 지켜도 한여름 요금 그래프가 확실히 완만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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